히타이트
수필룰리우마 2세
마지막 왕인 수필룰리우마 2세는 키프로스 해안에서 알라시아를 상대로 한 해전을 포함하여 몇 차례 승리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왕인 수필룰리우마 2세는 키프로스 해안에서 알라시아를 상대로 한 해전을 포함하여 몇 차례 승리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아슈르-나딘-아플리(기원전 1207~1204년), 아슈르-니라리 3세(기원전 1203~1198년), 엔릴-쿠두리-우수르(기원전 1197~1193년), 니누르타-아팔-에쿠르(기원전 1192~1190년) 등 단기 재위 왕들이 뒤를 이었으며, 이들의 짧은 통치 기간 동안 제국의 유의미한 확장은 없었고 바빌로니아는 한동안 아시리아의 멍에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왕인 수필룰리우마 2세는 키프로스 해안에서 알라시아를 상대로 한 해전을 포함하여 몇 차례 승리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아슈르-나딘-아플리(기원전 1207~1204년), 아슈르-니라리 3세(기원전 1203~1198년), 엔릴-쿠두리-우수르(기원전 1197~1193년), 니누르타-아팔-에쿠르(기원전 1192~1190년) 등 단기 재위 왕들이 뒤를 이었으며, 이들의 짧은 통치 기간 동안 제국의 유의미한 확장은 없었고 바빌로니아는 한동안 아시리아의 멍에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