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폭격
1945년 2월 13일~15일 밤, 약 1,200대의 영국 및 미국 폭격기가 동부 전선에서 온 부상자와 피난민들로 붐비던 독일 도시 드레스덴을 공격했습니다. 이 공격은 전쟁을 단축하기 위해 처칠이 1월에 시작한 지역 폭격 캠페인의 일환이었습니다. 처칠은 전쟁 말기에 민간인 사상자가 과도하게 발생했다는 초기 보고를 접하고 폭격을 후회하게 되었으나, 2010년 독립 위원회는 사망자 수를 22,700명에서 25,000명 사이로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