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사단의 트란실바니아 진입
1918년 부쿠레슈티 조약 이후 루마니아군 주력은 해산되었다. 제9, 제10 보병 사단과 제1, 제2 기병 사단만이 완전한 전력을 유지했다. 그러나 이 부대들은 볼셰비키 소비에트 러시아로부터 베사라비아를 보호하는 데 투입되었다. 몰다비아에 주둔하던 제1, 제7, 제8 브너토리(Vânători) 사단이 가장 먼저 동원된 부대였다. 제8사단은 부코비나로 파견되었고 나머지 두 사단은 트란실바니아로 보내졌다. 11월 13일, 제7사단은 동부 카르파티아의 프리서카니 강을 통해 트란실바니아로 진입했다. 이어 제1사단이 바커우의 팔랑카를 통해 트란실바니아로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