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알크마르 수석 코치
2014년 8월 28일, 판 바스턴은 도르드레흐트와의 다음 경기를 앞두고 휴가를 냈으며, 여러 네덜란드 언론은 그가 스트레스로 인한 심계항진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 자리는 알렉스 파스토르와 데니스 하르 수석 코치가 대신했습니다. 이후 9월 3일, AZ는 판 바스턴의 휴가가 9월 14일까지 연장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2014년 9월 16일, 양측은 판 바스턴이 감독직에서 물러나 2016년까지 수석 코치로 새로운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풀타임 감독직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신체적, 정신적 문제를 야기했다고 밝힌 판 바스턴 본인의 의지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그는 5경기에서 2승 3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감독직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