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 대통령 취임
닉슨은 1969년 1월 20일 대통령으로 취임했으며, 한때 정치적 라이벌이었던 얼 워런 대법원장이 취임 선서를 진행했습니다. 팻 닉슨은 이사야 2장 4절이 펼쳐진 가족 성경을 들고 있었는데, 그 내용은 "그들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였습니다. 거의 만장일치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취임사에서 닉슨은 "역사가 부여할 수 있는 가장 큰 영예는 평화의 중재자라는 칭호"라고 언급했으며, 이 문구는 나중에 그의 묘비에 새겨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