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24년, 동료 황제의 "고령과 인기 없는 악행"에 유혹을 느낀 콘스탄티누스는 다시 그에게 전쟁을 선포했고,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324년 7월 3일)에서 16만 5천 명의 군대를 격파한 뒤 그를 비잔티움 성벽 안으로 몰아넣는 데 성공했다.
324년, 동료 황제의 "고령과 인기 없는 악행"에 유혹을 느낀 콘스탄티누스는 다시 그에게 전쟁을 선포했고,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324년 7월 3일)에서 16만 5천 명의 군대를 격파한 뒤 그를 비잔티움 성벽 안으로 몰아넣는 데 성공했다.
콘스탄티누스의 장남이자 카이사르인 크리스푸스가 헬레스폰투스 해전에서 리키니우스의 우세한 함대를 격파하자, 리키니우스는 비티니아로 후퇴하여 최후의 저항을 시도했다. 칼케돈 근처에서 벌어진 크리소폴리스 전투(9월 18일)는 리키니우스의 최종적인 항복으로 끝났다.
324년, 동료 황제의 "고령과 인기 없는 악행"에 유혹을 느낀 콘스탄티누스는 다시 그에게 전쟁을 선포했고,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324년 7월 3일)에서 16만 5천 명의 군대를 격파한 뒤 그를 비잔티움 성벽 안으로 몰아넣는 데 성공했다.
콘스탄티누스의 장남이자 카이사르인 크리스푸스가 헬레스폰투스 해전에서 리키니우스의 우세한 함대를 격파하자, 리키니우스는 비티니아로 후퇴하여 최후의 저항을 시도했다. 칼케돈 근처에서 벌어진 크리소폴리스 전투(9월 18일)는 리키니우스의 최종적인 항복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