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
갈레리우스 사망
갈레리우스는 311년 4월 말 또는 5월 초, 에우세비오스와 락탄티우스가 묘사한 끔찍하고 잔혹한 질병으로 사망했는데, 이는 대장암, 괴저 또는 푸르니에 괴저의 일종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갈레리우스는 311년 4월 말 또는 5월 초, 에우세비오스와 락탄티우스가 묘사한 끔찍하고 잔혹한 질병으로 사망했는데, 이는 대장암, 괴저 또는 푸르니에 괴저의 일종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311년 5월 갈레리우스가 사망하자, 리키니우스는 막시미누스 다자와 동방 속주를 서로 나누어 갖기로 합의했다.
갈레리우스는 311년 4월 말 또는 5월 초, 에우세비오스와 락탄티우스가 묘사한 끔찍하고 잔혹한 질병으로 사망했는데, 이는 대장암, 괴저 또는 푸르니에 괴저의 일종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311년 5월 갈레리우스가 사망하자, 리키니우스는 막시미누스 다자와 동방 속주를 서로 나누어 갖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