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 전쟁
아야디에 학살
1191년 8월 20일, 리처드는 아야디에 학살이라 불리는 사건에서 2,000명이 넘는 포로를 참수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살라딘은 기독교인 포로들을 처형하라고 명령했다.
1191년 8월 20일, 리처드는 아야디에 학살이라 불리는 사건에서 2,000명이 넘는 포로를 참수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살라딘은 기독교인 포로들을 처형하라고 명령했다.
1191년 7월 31일 필리프 2세가 떠난 후, 리처드는 십자군을 단독으로 지휘하게 되었다.
1191년 8월 20일, 리처드는 아야디에 학살이라 불리는 사건에서 2,000명이 넘는 포로를 참수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살라딘은 기독교인 포로들을 처형하라고 명령했다.
1191년 7월 31일 필리프 2세가 떠난 후, 리처드는 십자군을 단독으로 지휘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