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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 타임라인의 이벤트
  1. 멕시코 혁명

    디아스의 장기 집권

    월요일 12월 1, 1884멕시코 멕시코시티

    디아스는 1884년부터 계속 집권해 왔습니다. 디아스가 70세가 된 1900년부터 대통령직 승계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1904년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는 것은 그의 선언되지 않은 의도"였습니다.

  2. 청일전쟁

    갑신정변

    목요일 12월 4, 1884한국

    1884년 12월 4일, 일본 공사관 호위병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는 다케조에 신이치로 일본 공사의 약속을 받은 개화파는 우정총국 총판 홍영식이 주최한 연회를 빌미로 정변을 일으켰습니다. 이 연회는 새 우체국 개국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고종 황제는 여러 외국 외교관 및 고위 관리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으며, 이들 대부분은 친중파인 사대당 소속이었습니다. 김옥균과 동지들은 청나라 군대가 소란을 일으켰다고 거짓 보고를 하여 고종을 작은 경우궁으로 호송했고, 그곳에서 일본 공사관 호위병들의 감시하에 두었습니다. 그 후 그들은 사대당 소속 고위 관리들을 살해하거나 부상을 입혔습니다. 결과적으로 개혁 조치가 발표되기도 전인 3일 만에, 청나라 군대가 일본군을 공격하여 격퇴하고 친중파 사대당에게 권력을 되돌려줌으로써 정변은 진압되었습니다.

  3. 니콜라 테슬라

    에디슨 머신 웍스와의 작별

    12월, 1884뉴욕시, 뉴욕주, 미국

    테슬라는 에디슨 머신 웍스(Machine Works)에서 총 6개월간 근무한 후 퇴사했습니다. 그가 떠나게 된 구체적인 사건은 불분명합니다. 발전기 재설계나 보류된 아크 조명 시스템에 대해 받지 못한 보너스 때문이었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전에 자신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었던 미지급 보너스 문제로 에디슨 회사와 갈등을 겪은 적이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자서전에서 에디슨 머신 웍스의 관리자가 "24가지 유형의 표준 기계"를 설계하는 대가로 5만 달러의 보너스를 제안했지만 "결국 농담으로 밝혀졌다"고 기술했습니다.[51] 이 이야기의 후기 버전에서는 토머스 에디슨이 직접 제안했다가 나중에 번복하며 "테슬라, 당신은 우리의 미국식 유머를 이해하지 못하는군요"라고 비꼬았다고 전해집니다.[52][53] 어느 이야기든 보너스 액수가 이상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머신 웍스의 관리자 배첼러는 급여에 인색했고 회사 측에 그 정도의 현금(오늘날 가치로 약 1,200만 달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테슬라의 일기에는 그가 퇴사할 당시의 상황에 대한 단 하나의 언급만 남아 있습니다. 1884년 12월 7일부터 1885년 1월 4일까지의 두 페이지에 걸쳐 "에디슨 머신 웍스에 작별을 고함"이라고 휘갈겨 쓴 메모가 그것입니다.

  4. 멕시코 혁명

    디아스의 장기 집권

    월요일 12월 1, 1884멕시코 멕시코시티

    디아스는 1884년부터 계속 집권해 왔습니다. 디아스가 70세가 된 1900년부터 대통령직 승계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1904년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는 것은 그의 선언되지 않은 의도"였습니다.

  5. 청일전쟁

    갑신정변

    목요일 12월 4, 1884한국

    1884년 12월 4일, 일본 공사관 호위병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는 다케조에 신이치로 일본 공사의 약속을 받은 개화파는 우정총국 총판 홍영식이 주최한 연회를 빌미로 정변을 일으켰습니다. 이 연회는 새 우체국 개국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고종 황제는 여러 외국 외교관 및 고위 관리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으며, 이들 대부분은 친중파인 사대당 소속이었습니다. 김옥균과 동지들은 청나라 군대가 소란을 일으켰다고 거짓 보고를 하여 고종을 작은 경우궁으로 호송했고, 그곳에서 일본 공사관 호위병들의 감시하에 두었습니다. 그 후 그들은 사대당 소속 고위 관리들을 살해하거나 부상을 입혔습니다. 결과적으로 개혁 조치가 발표되기도 전인 3일 만에, 청나라 군대가 일본군을 공격하여 격퇴하고 친중파 사대당에게 권력을 되돌려줌으로써 정변은 진압되었습니다.

  6. 니콜라 테슬라

    에디슨 머신 웍스와의 작별

    12월, 1884뉴욕시, 뉴욕주, 미국

    테슬라는 에디슨 머신 웍스(Machine Works)에서 총 6개월간 근무한 후 퇴사했습니다. 그가 떠나게 된 구체적인 사건은 불분명합니다. 발전기 재설계나 보류된 아크 조명 시스템에 대해 받지 못한 보너스 때문이었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전에 자신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었던 미지급 보너스 문제로 에디슨 회사와 갈등을 겪은 적이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자서전에서 에디슨 머신 웍스의 관리자가 "24가지 유형의 표준 기계"를 설계하는 대가로 5만 달러의 보너스를 제안했지만 "결국 농담으로 밝혀졌다"고 기술했습니다.[51] 이 이야기의 후기 버전에서는 토머스 에디슨이 직접 제안했다가 나중에 번복하며 "테슬라, 당신은 우리의 미국식 유머를 이해하지 못하는군요"라고 비꼬았다고 전해집니다.[52][53] 어느 이야기든 보너스 액수가 이상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머신 웍스의 관리자 배첼러는 급여에 인색했고 회사 측에 그 정도의 현금(오늘날 가치로 약 1,200만 달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테슬라의 일기에는 그가 퇴사할 당시의 상황에 대한 단 하나의 언급만 남아 있습니다. 1884년 12월 7일부터 1885년 1월 4일까지의 두 페이지에 걸쳐 "에디슨 머신 웍스에 작별을 고함"이라고 휘갈겨 쓴 메모가 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