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
1903년 12월,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는 피에르 퀴리, 마리 퀴리, 앙리 베크렐에게 "앙리 베크렐 교수가 발견한 방사선 현상에 대한 공동 연구로 그들이 기여한 비범한 공로를 인정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했습니다. 처음에 위원회는 피에르 퀴리와 앙리 베크렐만을 기리려 했으나, 여성 과학자들의 옹호자이자 위원회 위원이었던 스웨덴 수학자 망누스 괴스타 미타그-레플러가 피에르에게 이 상황을 알렸고, 그의 항의 끝에 마리의 이름이 후보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마리 퀴리는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