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우코스 제국
라피아 전투
이집트를 상대로 한 제4차 시리아 전쟁에서는 초기에 성공하지 못해 라피아 전투(기원전 217년)에서 패배했지만, 안티오코스는 셀레우코스 1세 이후 가장 위대한 셀레우코스 통치자임을 스스로 증명하게 됩니다.
이집트를 상대로 한 제4차 시리아 전쟁에서는 초기에 성공하지 못해 라피아 전투(기원전 217년)에서 패배했지만, 안티오코스는 셀레우코스 1세 이후 가장 위대한 셀레우코스 통치자임을 스스로 증명하게 됩니다.
트라시메노 호수 전투는 제2차 포에니 전쟁 중인 기원전 217년 6월 21일, 한니발이 이끄는 카르타고군이 가이우스 플라미니우스가 지휘하는 로마군을 매복 공격하면서 벌어졌습니다.
이집트를 상대로 한 제4차 시리아 전쟁에서는 초기에 성공하지 못해 라피아 전투(기원전 217년)에서 패배했지만, 안티오코스는 셀레우코스 1세 이후 가장 위대한 셀레우코스 통치자임을 스스로 증명하게 됩니다.
트라시메노 호수 전투는 제2차 포에니 전쟁 중인 기원전 217년 6월 21일, 한니발이 이끄는 카르타고군이 가이우스 플라미니우스가 지휘하는 로마군을 매복 공격하면서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