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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 타임라인의 이벤트
  1. 뉴욕 증권거래소

    버튼우드 협정

    목요일 5월 17, 1792미국 뉴욕주 뉴욕시 맨해튼 월 스트리트 68번지

    뉴욕에서 브로커들이 서로 직접 거래하는 가장 초기 형태의 증권 거래 조직은 버튼우드 협정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밀이나 담배와 같은 일반 상품 경매를 수행하던 경매인들이 증권 거래를 중개했습니다. 1792년 5월 17일, 24명의 브로커가 버튼우드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이 협정은 고객에게 부과되는 최저 수수료율을 설정하고 서명자들이 증권 매매 시 다른 서명자에게 우선권을 주도록 규정했습니다.

  2.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재난

    1792년 운젠 지진 및 쓰나미

    월요일 5월 21, 1792일본 나가사키현

    1792년 운젠 지진 및 쓰나미는 5월 21일 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반도에 있는 운젠산의 화산 활동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운젠산 앞 마유야마 돔의 남쪽 측면이 붕괴하면서 거대한 메가쓰나미가 발생하여 총 15,000명이 사망했습니다.

  3. 1792년 운젠 지진 및 쓰나미

    메가쓰나미

    5월, 1792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반도

    붕괴가 돔의 분화 결과인지 지진의 결과인지는 오늘날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쓰나미는 아리아케만 건너편 히고국을 강타한 뒤 반사되어 다시 시마바라를 덮쳤습니다. 총 15,000명의 사망자 중 약 5,000명은 산사태로, 약 5,000명은 만 건너편 히고국에서 쓰나미로, 나머지 5,000명은 다시 돌아온 쓰나미가 시마바라를 덮치면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도의 높이는 33~66피트(10~20m)에 달해 이 쓰나미는 소규모 메가쓰나미로 분류됩니다. 후쓰정의 오사키바나 지점에서는 해저 지형의 영향으로 파도가 국지적으로 187피트(57m) 높이까지 치솟았습니다.

  4. 조지 워싱턴

    고별 연설

    5월, 1792미국

    1792년 5월, 워싱턴은 은퇴를 앞두고 제임스 매디슨에게 "고별 연설"을 준비하도록 지시했으며, 이 연설의 초안은 "고별사(Farewell Address)"라는 제목이 붙었습니다.

  5. 뉴욕 증권거래소

    버튼우드 협정

    목요일 5월 17, 1792미국 뉴욕주 뉴욕시 맨해튼 월 스트리트 68번지

    뉴욕에서 브로커들이 서로 직접 거래하는 가장 초기 형태의 증권 거래 조직은 버튼우드 협정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밀이나 담배와 같은 일반 상품 경매를 수행하던 경매인들이 증권 거래를 중개했습니다. 1792년 5월 17일, 24명의 브로커가 버튼우드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이 협정은 고객에게 부과되는 최저 수수료율을 설정하고 서명자들이 증권 매매 시 다른 서명자에게 우선권을 주도록 규정했습니다.

  6.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재난

    1792년 운젠 지진 및 쓰나미

    월요일 5월 21, 1792일본 나가사키현

    1792년 운젠 지진 및 쓰나미는 5월 21일 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반도에 있는 운젠산의 화산 활동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운젠산 앞 마유야마 돔의 남쪽 측면이 붕괴하면서 거대한 메가쓰나미가 발생하여 총 15,000명이 사망했습니다.

  7. 1792년 운젠 지진 및 쓰나미

    메가쓰나미

    5월, 1792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 반도

    붕괴가 돔의 분화 결과인지 지진의 결과인지는 오늘날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쓰나미는 아리아케만 건너편 히고국을 강타한 뒤 반사되어 다시 시마바라를 덮쳤습니다. 총 15,000명의 사망자 중 약 5,000명은 산사태로, 약 5,000명은 만 건너편 히고국에서 쓰나미로, 나머지 5,000명은 다시 돌아온 쓰나미가 시마바라를 덮치면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도의 높이는 33~66피트(10~20m)에 달해 이 쓰나미는 소규모 메가쓰나미로 분류됩니다. 후쓰정의 오사키바나 지점에서는 해저 지형의 영향으로 파도가 국지적으로 187피트(57m) 높이까지 치솟았습니다.

  8. 조지 워싱턴

    고별 연설

    5월, 1792미국

    1792년 5월, 워싱턴은 은퇴를 앞두고 제임스 매디슨에게 "고별 연설"을 준비하도록 지시했으며, 이 연설의 초안은 "고별사(Farewell Address)"라는 제목이 붙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