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
갈레리우스가 세베루스 대신 리키니우스를 아우구스투스로 임명하다
갈레리우스는 308년 디오클레티아누스를 동료로 하여 집정관의 파스케스(권위의 상징)를 취했습니다. 308년 가을, 갈레리우스는 카르눈툼(오스트리아 페트로넬-카르눈툼)에서 디오클레티아누스와 다시 회담했습니다. 308년 11월 11일, 디오클레티아누스와 막시미아누스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갈레리우스는 막센티우스의 손에 죽은 세베루스를 대신하여 리키니우스를 아우구스투스로 임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