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와인 전투
하우는 1777년 9월 11일 브랜디와인 전투에서 워싱턴을 상대로 우위를 점했고, 아무런 저항 없이 미국의 수도인 필라델피아로 진격했습니다. 10월 저먼타운에서 애국파의 영국군 공격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토마스 콘웨이 소장은 필라델피아에서 발생한 손실을 이유로 의회 일부 의원들(콘웨이 음모단으로 불림)이 워싱턴을 지휘관에서 해임하는 것을 고려하도록 부추겼습니다. 워싱턴의 지지자들은 이에 저항했고, 많은 숙고 끝에 이 문제는 결국 기각되었습니다. 정체가 드러나자 콘웨이는 워싱턴에게 사과 편지를 쓰고 사임한 뒤 프랑스로 돌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