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2008년 6월 1일 어린이날, 많은 부모들이 학교 잔해를 찾아가 아이들을 추모했습니다. 주로 구호 센터에서 생활하던 생존 어린이들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지만, 동시에 지진의 아픔을 되새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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