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런 에르난데스
사망 조사
미국 매사추세츠주 랭커스터
주 교정국 대변인 크리스토퍼 팰런은 처음에 에르난데스가 혼자 사용하던 2인용 감방을 초기 수색했을 때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바닥에는 샴푸가 뿌려져 있었고, 누군가 들어오기 어렵게 감방 문 아래에는 판지가 끼워져 있었으며, 벽에는 미완성 피라미드와 신의 전지전능한 눈을 그린 그림과 함께 그 아래에 대문자로 "Illuminati"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습니다. 2017년 4월 20일, 수사관들은 요한복음 3장 16절이 펼쳐진 성경 옆에서 세 통의 자필 메모가 발견되었으며, 그의 이마에는 붉은 잉크로 "John 3:16"이 적혀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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