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후대 이집트인들은 이 '아마르나 시대'를 불행한 일탈로 여겼습니다. 아케나텐 사후의 사건들은 불분명합니다. 스멘크카레(재위 기간 기원전 1335~1334년)와 네페르네페루아텐(재위 기간 기원전 1334~1332년)이라는 인물들이 알려져 있으나, 이들의 역사적 위치와 역할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쟁이 많습니다. 네페르네페루아텐은 아마도 아케타텐의 왕비였던 네페르티티가 파라오로서 사용한 통치명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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