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11년경, 토착 이집트인인 아미르타이오스는 제27왕조의 마지막 파라오이자 아케메네스 페르시아의 왕인 다리우스 2세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아미르타이오스는 크레타 용병의 도움을 받아 기원전 405년 멤피스에서 페르시아인을 몰아내는 데 성공했고, 기원전 404년 다리우스의 사망 이후 스스로 이집트의 파라오를 선포했습니다.
제28왕조는 사이스의 왕자인 아미르타이오스 단 한 명의 왕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왕조는 기원전 404년부터 기원전 398년까지 6년간 통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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