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의 다음 감독 작품은 2015년 11월 개봉한 부부 드라마 '바이 더 씨'로, 남편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는 2005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이후 첫 공동 작업이었습니다.
그녀가 직접 쓴 각본을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졸리에게 매우 개인적인 프로젝트였으며, 자신의 어머니 삶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졸리가 감독, 제작, 주연을 모두 맡았다는 점에서 이 영화를 '자기만족적인 프로젝트'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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