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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인 집단학살

다마트 페리드 파샤

금요일 7월 11, 1919
터키 이스탄불 (당시 오스만 제국)

1919년 7월 11일, 다마트 페리드 파샤(대재상)는 오스만 제국 내 아르메니아인들에 대한 학살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제1차 세계 대전 직후 제노사이드의 주범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기 위해 열린 전쟁 범죄 재판의 핵심 인물이자 주도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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