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인 집단학살
라파엘 렘킨이 "제노사이드"라는 용어를 만들다
폴란드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는 '제노사이드'라는 용어가 만들어지기 전에 발생했습니다. 당시 사건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된 영어 단어와 구절로는 "학살(massacres)", "잔학 행위(atrocities)", "절멸(annihilation)", "홀로코스트(holocaust)", "민족 살해(the murder of a nation)", "인종 절멸(race extermination)", "반인륜 범죄(a crime against humanity)" 등이 있습니다. 라파엘 렘킨은 1943년 아르메니아인들의 운명을 염두에 두고 "제노사이드(genocide)"라는 용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그 일은 너무나 자주 일어났다... 아르메니아인들에게 일어났고, 그 후 히틀러가 행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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