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인 집단학살
제1차 세계 대전
튀르키예 (당시 오스만 제국)
1914년 11월 2일, 오스만 제국은 동맹국 편에 서서 연합군에 맞서 적대 행위를 시작함으로써 제1차 세계 대전의 중동 전선을 열었습니다. 코카서스 전역, 페르시아 전역, 갈리폴리 전역의 전투는 아르메니아인들이 많이 거주하던 여러 중심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쟁에 참여하기 전, 오스만 정부는 에르주룸에서 열린 아르메니아 의회에 대표단을 보내 오스만 제국 내 아르메니아인들이 트랜스코카시아 정복을 돕도록 설득했습니다. 이는 코카서스 전선이 열릴 경우 러시아군에 맞서 러시아계 아르메니아인들의 봉기를 선동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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