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에서 15일로 넘어가는 밤, 히히니오 '니노' 디아스가 지휘하는 약 164명의 쿠바 망명자들이 오리엔테 주 바라코아 근처에서 양동 상륙을 계획했습니다. 정찰 보트는 승무원들이 해안선을 따라 쿠바 민병대의 활동을 감지한 후 함선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활동의 결과로 동틀 무렵, 산티아고 데 쿠바에서 바라코아 지역 상공으로 정찰 출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오레스테스 아코스타 중위가 조종하는 FAR(쿠바 혁명 공군) T-33이었으며, 바다에 추락하여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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