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브라질 혁명
워싱턴 루이스가 줄리우 프레스치스를 후계자로 지명하다
브라질
구공화국(1889~1930) 시대에는 상파울루와 미나스제라이스 정치인들이 지지하는 '카페 콤 레이치(커피와 우유) 정책'이 시행되었습니다. 그들은 번갈아 가며 대통령직을 맡았지만, 반드시 상파울루나 미나스제라이스 출신이거나 그들이 지명한 인물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1929년 초, 워싱턴 루이스는 17개 주 주지사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줄리우 프레스치스를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했습니다. 프레스치스 지지를 거부한 주는 미나스제라이스, 리우그란지두술, 파라이바 세 곳뿐이었습니다. 미나스제라이스의 정치인들은 당시 주지사였던 안토니오 카를로스 리베이루 데 안드라다가 워싱턴 루이스에 의해 대통령 후보로 지명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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