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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티움 제국

아틸라의 죽음

453
동유럽 (헝가리에서 가장 잘 알려짐)

훈족을 막기 위해 테오도시우스는 아틸라에게 막대한 연례 공물을 바쳐야 했습니다. 그의 후계자인 마르키아누스는 공물 지급을 거부했지만, 아틸라는 이미 서로마 제국으로 관심을 돌린 상태였습니다. 453년 아틸라가 사망한 후 훈 제국은 붕괴되었고, 남은 훈족 중 다수는 콘스탄티노플의 용병으로 고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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