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3세 이사우로스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콘스탄티누스 5세는 북부 시리아에서 주목할 만한 승리를 거두었으며 불가리아의 세력을 철저히 약화시켰습니다.
746년, 마르완 2세 치하에서 붕괴하고 있던 우마이야 칼리파국의 불안정한 상황을 틈타 콘스탄티누스 5세는 시리아를 침공하여 게르마니케이아를 점령했고, 케라마이아 전투에서 비잔티움 해군이 우마이야 함대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칼리파국의 다른 전선에서의 군사적 패배와 내부 불안정이 겹치면서 우마이야의 팽창은 종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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