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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슈퍼 코닥

1938
미국

자동 노출 기능을 갖춘 최초의 카메라는 1938년에 출시된 셀레늄 노출계가 장착된 완전 자동식 '슈퍼 코닥 식스-20(Super Kodak Six-20)'이었지만, 당시 225달러(2019년 기준 약 4,087달러)라는 매우 높은 가격 때문에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960년대에 이르러 저렴한 전자 부품이 보편화되면서 노출계와 자동 노출 시스템을 갖춘 카메라가 점점 더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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