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6월, 앤트론 맥크레이(15세, 아프리카계 미국인), 유세프 살람(15세, 아프리카계 미국인), 코리 와이즈(당시 이름 카레이 와이즈, 16세, 아프리카계 미국인), 레이먼드 산타나(14세, 아프리카계 미국인), 케빈 리처드슨(14세, 히스패닉)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이전 범죄 기록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증거와 녹화된 자백을 바탕으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수년 후, 또 다른 남성인 마이클 브리스코(17세, 아프리카계 미국인)가 진범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