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애니메이션
보잉-위치타(Boeing-Wichita)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
1960년대에 윌리엄 페터(William Fetter)는 위치타의 보잉사 그래픽 디자이너였으며, 당시 보잉에서 수행하던 작업을 설명하기 위해 '컴퓨터 그래픽'이라는 용어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만 페터 본인은 동료인 번 허드슨(Verne Hudson)의 공으로 돌렸습니다). 페터의 작업에는 1964년 인체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환경에 적응 가능한 인체공학적 묘사 개발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와이어프레임' 인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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