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2016년 10월 11일, 교전 3일째에 타트마도(미얀마군) 병사 4명이 사망했습니다. 일주일 후, 새로 등장한 반군 단체인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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