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캐머런은 "당의 차이를 제쳐두고 공익과 국익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캐머런의 첫 행보 중 하나로 2010년 5월 11일 자유민주당 대표인 닉 클레그를 부총리로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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