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Draft 스토리·12 베타
데스몬드 토마스 도스(1919년 2월 7일 ~ 2006년 3월 23일)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보병 중대에서 전투 의무병으로 복무한 미 육군 상병이었습니다. 그는 괌과 필리핀에서의 공로로 브론즈 스타 훈장을 두 번 받았습니다. 도스는 오키나와 전투에서 75명의 생명을 구하며 더욱 이름을 떨쳤고, 전쟁 중 공로로 명예 훈장을 받은 유일한 양심적 병역 거부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여러 권의 책과 다큐멘터리 '양심적 병역 거부자(The Conscientious Objector)', 그리고 2016년 영화 '핵소 고지'의 소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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