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2015년 8월 17일, 마라도나는 1986년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8강전 당시 '신의 손' 골이 터졌던 경기의 튀니지 출신 주심 알리 빈 나세르를 방문하여, 친필 사인이 담긴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선물하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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