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2015년 6월, 파키스탄 남부에 49°C(120°F)에 달하는 극심한 폭염이 닥쳤습니다. 이로 인해 주로 신드주와 그 주도인 카라치에서 탈수와 열사병으로 약 2,000명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이 폭염으로 동물원의 동물들과 수많은 가축들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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