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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환경미화원 디앤젤로 베일리가 에미넴을 100만 달러에 고소했습니다

2001
미국 미시간주

위생 노동자 디앤젤로 베일리는 2001년 에미넴을 상대로 1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에미넴이 자신을 폭력적인 학교 불량배로 묘사한 노래 "Brain Damage"를 통해 자신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여 사생활을 침해하고 잘못된 이미지를 심어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베일리는 학교에서 에미넴을 괴롭힌 사실은 인정했지만, 단지 "툭 쳤을" 뿐이며 "살짝 밀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소송은 2003년 10월 20일에 기각되었습니다. 판결문의 일부를 랩처럼 운율을 맞춰 작성한 데보라 서비토 판사는 해당 가사가 과장되었다는 점이 대중에게 명백하다고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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