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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프랑스 장군 샤를 샹송 암살

화요일 7월 31, 1951
남베트남

7월 31일, 프랑스 장군 샤를 샹송이 남베트남 사덱에서 발생한 선전용 자살 폭탄 테러로 암살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베트민의 소행으로 지목되었으나, 일각에서는 까오다이교 민족주의자 찐민테가 계획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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