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10일, 조지아주 트빌리시의 자유 광장에서 부시가 연설하던 중 아르메니아계 조지아인 블라디미르 아루튜니안이 연단 쪽으로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근처에는 미하일 사카슈빌리 조지아 대통령이 앉아 있었습니다. 수류탄은 한 소녀를 맞고 연단에서 약 65피트(20m) 떨어진 군중 속으로 떨어졌으나 폭발하지 않았습니다. 아루튜니안은 2005년 7월 체포되어 범행을 자백했고, 2006년 1월 유죄 판결을 받아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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