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워싱턴
파리 조약
파리, 프랑스
워싱턴은 파리 조약이 체결되자 총사령관직을 사임하고 마운트 버넌으로 은퇴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조약은 1783년 4월에 비준되었고, 해밀턴의 의회 위원회는 군대를 평시 체제로 조정했습니다. 워싱턴은 '평화 정착에 대한 소견(Sentiments on a Peace Establishment)'을 통해 군대의 관점을 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조약은 1783년 9월 3일에 서명되었고, 영국은 공식적으로 미국의 독립을 인정했습니다. 워싱턴은 그 후 군대를 해산하고 11월 2일 병사들에게 감동적인 고별 연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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