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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램지 맥도널드 노동당 정부의 증세

8월, 1931
영국 런던

적자 심화와 균형 예산 요구로 인해 램지 맥도널드 노동당 정부는 2,400만 파운드의 증세와 9,600만 파운드의 지출 삭감을 단행했으며, 가장 논란이 된 것은 실업 급여의 20% 삭감(6,400만 파운드 규모)이었습니다. 당시 영국의 공공 부채는 제1차 세계대전 비용으로 인해 GDP의 180%에 달했습니다. 대중의 분노로 인해 노동당은 1931년 10월 선거에서 사실상 괴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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