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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틴레이(Teen'lay)

19th 세기
영국 잉글랜드

19세기 영국 일부 시골 지역에서는 만성절 전야에 가족들이 언덕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이 쇠스랑에 불타는 짚단을 들고 있으면 나머지는 그 주위에 둘러앉아 불꽃이 꺼질 때까지 친척과 친구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를 '틴레이(teen'lay)'라고 불렀습니다. 그 외에도 더비셔의 틴들(tindle) 불꽃놀이나 하트퍼드셔에서 죽은 자를 위해 기도하며 밤새 지키던 모닥불 관습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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