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카소 학살 10주년인 1999년 2월 27일부터 차베스는 '플랜 볼리바르 2000'이라는 사회 복지 프로그램을 시행했습니다. 그는 이 계획에 2,080만 달러를 배정했다고 밝혔으나, 일각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1억 1,300만 달러가 소요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계획에는 7만 명의 육·해·공군 병력이 투입되어 도로와 병원을 수리하고,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번식지인 고인 물을 제거하며, 무료 의료 서비스와 예방 접종을 제공하고, 저렴한 가격에 식료품을 판매하는 등의 활동이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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