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헝가리 혁명
소련군, 동쪽에서 헝가리로 진입
헝가리
11월 1일, 임레 너지는 소련군이 동쪽에서 헝가리로 진입하여 부다페스트로 이동 중이라는 보고를 받았다. 너지는 유리 안드로포프 소련 대사로부터 소련이 침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답(거짓으로 판명됨)을 받았다. 야노시 카다르(János Kádár)가 동의한 가운데 내각은 헝가리의 중립을 선언하고 바르샤바 조약 기구에서 탈퇴했으며, 헝가리의 중립을 수호하기 위해 부다페스트 주재 외교단과 다그 함마르셸드 유엔 사무총장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안드로포프 대사에게는 헝가리가 즉시 소련군 철수 협상을 시작할 것임을 본국에 알리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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