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1918년 11월 10일, 중앙 동맹국의 위태로운 상황을 이용해 루마니아는 1916년과 유사한 목표를 가지고 연합국 측에서 전쟁에 재참전했다. 페르디난드 국왕은 루마니아군의 동원을 명령하고 카르파티아 산맥을 넘어 트란실바니아로 진격할 것을 지시했다. 곧 이어진 제1차 세계 대전의 종전은 루마니아군에게 전투의 끝을 의미하지 않았다. 루마니아군의 활동은 1918년과 1919년 헝가리-루마니아 전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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