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플로리다의 젭 부시 주지사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상륙을 앞두고 8월 24일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다음 날, 플로리다 비상 운영 센터가 탤러해시에 가동되어 허리케인의 진행 상황을 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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