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국립 기상청 뉴올리언스/배턴루지 사무소는 8월 28일, 당시 허리케인 카밀과 맞먹는 강도를 가진 카트리나로 인해 발생할 '파괴적인 피해' 이후 해당 지역이 '수주 동안 사람이 살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생생한 표현의 공고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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