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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독립 전쟁

민간인을 향한 종파적 잔혹 행위의 악순환은 계속됨

6월, 1922
아일랜드 더블린

민간인을 향한 종파적 잔혹 행위의 악순환은 1922년 6월까지 계속되었다. 5월에는 벨파스트에서 75명이 사망했고 6월에도 30명이 사망했다. 수천 명의 가톨릭교도들이 폭력을 피해 글래스고와 더블린으로 피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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