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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6월 알카트라즈 탈옥 시도: 알카트라즈 탈출

목격담

1960년대
미국 샌프란시스코 앨커트래즈

세 사람이 탈옥한 이후, 그들을 보았다는 목격담과 행방에 대한 제보가 많이 접수되었습니다. 그중 일부는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다른 일부는 진지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탈옥 다음 날, 존 앵글린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샌프란시스코의 변호사 유지니아 맥고완에게 전화하여 미국 보안관 사무소와의 만남을 주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맥고완이 거절하자 발신자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FBI는 이 전화를 장난으로 치부했습니다. 1965년 1월, FBI는 클래런스 앵글린이 브라질에 살고 있다는 소문을 조사했습니다. 이 소문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져 그를 찾기 위해 요원들이 남미로 파견되기도 했습니다. 1967년 한 남성 제보자가 FBI에 전화하여 모리스와 학교를 같이 다녔고 30년 동안 그를 알고 지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메릴랜드에서 모리스와 마주쳤으며, 그가 작은 턱수염과 콧수염을 기르고 있었다고 묘사했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정보는 밝히기를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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