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Draft 스토리·42 베타
준틴스(6월과 19일의 합성어)는 자유의 날(Freedom Day), 희년의 날(Jubilee Day), 해방의 날(Liberation Day), 노예 해방의 날(Emancipation Day)로도 알려져 있으며, 미국에서 노예 생활을 했던 사람들의 해방을 기념하는 공휴일입니다. 텍사스에서 시작된 이 기념일은 현재 매년 6월 19일 미국 전역에서 기념되고 있으며, 공식적인 인정 범위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구체적으로는 1865년 6월 19일, 텍사스 갤버스턴에서 연방군 장군 고든 그레인저(Gordon Granger)가 텍사스의 모든 노예가 자유라는 연방 명령을 발표한 것을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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