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하트브레이크 리지 전투
대한민국 강원도 양구군
웬덩리(Wendengli) 전투라고도 알려진 하트브레이크 리지 전투는 1951년 9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국 전쟁 중 한 달간 지속된 전투입니다. 블러디 리지에서 철수한 조선인민군(KPA)은 불과 1,500야드(1,400m) 떨어진 7마일(11km) 길이의 산악 지대에 새로운 진지를 구축했습니다. 이곳의 방어 시설은 블러디 리지보다 훨씬 더 강력했습니다. 하트브레이크 리지 전투는 철원 근처, 38선(전쟁 전 남북 경계선) 북쪽 몇 마일 떨어진 북한의 언덕에서 벌어진 여러 주요 교전 중 하나였습니다. 중국 측에게 이 전투는 종종 1년 후 발생한 삼각고지 전투와 혼동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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