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대표팀을 구한 메시의 활약
에콰도르 키토
아르헨티나는 2018 월드컵 최종 예선전을 앞두고 조 6위에 머물러 월드컵 본선 진출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CONMEBOL 월드컵 본선 진출권인 5위 안에 들지 못해 1970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할 위기였음을 의미했습니다. 2017년 10월 10일, 메시는 에콰도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1 역전승을 이끌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아르헨티나가 키토에서 에콰도르를 꺾은 것은 2001년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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